울산--(뉴스와이어)--태화강 및 작천정 앞 하천, 대암댐 상류 등 주요 하천변 10개소에 물놀이 안전시설이 설치된다.

울산시는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 유원지 등 10개소에 2200만원의 예산을 투입, 이동식 거치대를 비롯하여 구명환, 구명조끼, 구명로프 등 유사시 필요한 안전장비를 물가 가까이에 전진배치, 7월중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되는 장소는 범서읍 입암리 망성교 일원, 범서읍 선바위 유원지, 범서읍 삼형제 바위 앞, 삼남면 교동리 작천장 앞 하천, 삼동면 작동리 대암댐 상류 등이다.

또 삼동면 출광리 상출광 하천, 삼동면 작동리 채안골목, 언양읍 서부리 경동교 일원, 상북면 이천리 하천 일원(2개소) 등에도 설치된다.

울산시는 앞서 3월 언양읍 반천리 반천 현대아파트 앞 태화강변, 구영리 구영교 일원 등 10개소에 이동식 거치대와 구명환, 구명조기, 구명로프를 설치하여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산을 추가 확보하여 물놀이 시설이 있는 곳에는 안전시설을 설치하여 시민들의 귀중한 생명보호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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