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대상은 3개 백화점과 7개 대형마트 등 10개 대형유통기업이며 조사항목은 지역 인력고용, 지역업체 입점 및 납품, 지역은행 이용 ,공익사업 참여, 지역업체 육성항목 3개 등 총 8개 항목으로, 조사결과는 총 19,240명의 인력 고용을 비롯하여 아래와 같이 파악되었으며
△ 총 지역인력 고용창출 : 19,240명
△ 백화점 지역업체 입점 : 554개/3,165개(17.5%)
△ 대형마트 지역업체 납품 : 2,304개/8,795개(26.2%)
△ 지역상품 상설매장 설치 : 5개업체 1,403㎡
△ 지역상품 기획전 개최(연간) : 28회 ▷지역업체 연간 124개 참가
△ 지역은행 활용 실적 : 주거래은행 없음, 장기예금 예치 2개업체 19억원
- 월 현금매출액 예치실적 : 5개업체 67억원(총 현금매출액 284억원 24%)
- 직원 급여통장 활용 실적 : 1,282명
△ 외부용역 지역업체 활용(연간) : 199개업체 362억원
△ 공익사업 참여(연간) : 1,043회 40,764명 참가, 50억원 지원
우수업체로는 업체의 경영환경에 따라 분야별로 장단점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 지역인력 고용 :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 지역업체 입점 : 롯데백화점
△ 지역업체 납품 : 탑마트, 농협하나로클럽
△ 지역은행 활용 : 롯데백화점, 메가마트, 홈플러스
△ 외부용역 지역업체 활용 :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 공익사업 참여 :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한편 시 관계자는 금번 발표에 앞서 백화점, 대형마트등이 대형유통기업으로 통칭되어 경영규모, 역점 취급품목, 판매 및 구매 시스템 등 업체간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 기업 환경에 대한 충분한 고려에 어려움이 있었음을 전제 하였는데
특히, 지난 3월 개장 이래 세계 최대 백화점으로 국내외 관광객 유입에 이바지하고 있는 신세계백화점의 경우 4개월간의 성과를 반영할 수 밖에 없는 한계가 있음을 설명했다.
따라서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하여 업체간 기업환경 여건을 반영하지 못하고 정량적인 조사를 실시할 수 밖에 없었던 만큼,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금번 조사결과에 대해서는 총괄적인 기여 현황과 주요 사례별 기여현황에 대해서 공개하며 앞으로 다각적인 보완방안 마련 등을 통해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지난 3월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가 발족된 이래로 부산시에서는 유통업 상생협력을 통하여 소상공인을 보호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확대해가고 있어 서울, 대구, 광주 등 전국 다근 도시들로부터 벤치마킹이 쇄도하고 있는 바, 대형마트에서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선진마케팅 교육을 월 1회 지원, 지금까지 총 3회 15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 1회(3.25 홈플러스, 38명), 2회(5.1 홈플러스 40명), 3회(6.19, 메가마트, 72명)
▷ 7·11월(농협하나로), 8월(GS리테일), 9월(이마트), 10월(탑마트), 12월(롯데마트)
지역 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 지역 대형유통업체에서 장소를 제공하여 41개 지역업체가 참여하는 부산 우수상품 기획전을 개최하였다.
▷ 제1차 : 농협하나로(6.25~7.1, 14개업체), 이마트(7.2~7.12, 15개업체)
▷ 제2차 : 롯데백화점(7.31~8.13), 홈플러스(8.20~30), , 현대백화점(8월이후)
▷ 제3차 : GS 리테일(11월중), 롯데백화점(11월~12월)
▷ 검토중 : 신세계백화점, 메가마트, 롯데마트, 서원유통
이와함께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지난 6월에는 의원발의로 도시계획조례를 개정 하였으며, 교통유발부담금경감등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여 대형점의 교통유발 계수를 상향 조정하여 올 8월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 일반주거지역(2,000㎡미만→1,000㎡미만), 준주거지역(대형마트 입점 제한)
또한 부산시는 앞으로 6월 입법예고를 거친 유통업 상생협력과 소상공인 보호 조례를 7월15일 개원하는 제 191차 시의회 임시회에 상정하여 소상공인 보호의 기반을 마련하고, 올 9월부터는 지역 대형유통기업과 함께 지역업체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디자인, 포장, 품질개선 등 제품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하는 지역업체 입점(납품)발굴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등
▷ 대상선정 →업그레이드 컨설팅 → 입점 및 납품 → 전국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보호를 위하여 효과적인 시택들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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