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반내역을 살펴보면 수입산 쇠고기를 국내산으로 표시하는 등 원산지 허위표시가 12건, 원산지 미표시 3건, 원산지 증명서 미 보관 3건 등이다.
이들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12개소, 시정명령 6개소 등 행정처분을 내렸으며, 특히 허위표시 12개 업소에 대해서는 형사처벌을 병행했다.
또한 23회에 걸쳐 10,293명에 대해 원산지 표시 관련 위생교육과 홍보물12종 50,238매를 업소에 배부하는 등 원산지 표시제 조기정착을 위해 홍보활동을 병행 추진했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원산지 표시제가 정착 될 때까지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병행 추진키로 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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