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지역주민의 여가 및 취미활동의 폭을 넓히고 그동안 도시민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된 농촌지역 주민의 문화향수권 기회 확대를 위하여 4월 8일 오전 10시 이의근 도지사를 비롯한 박영언 군위군수등 지역주민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문화예술회관의 기공식을 가졌다.

군위문화예술회관은 총공사비 172억원으로 지하 1층, 지상5층에 건축연면적 7,049㎡(2,132평)이며, 주요시설로는 최고의 공연시설인 500여석의 공연장, 노인·탁아시설 그리고 요리실습실과 컴퓨터실등을 갖춘 여성회관과 청소년회관, 숭덕유물전시관등 복합적 기능으로 건립될 예정이며. 본 시설은 내년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김영문 경북도 문화예술산업과장에 따르면 “금년도 문화기반시설 확충 계획은 구미선산·봉곡도서관, 울릉문화예술회관 등 14개소 387억원을 투입하여 추진중에 있으며, 2011년까지 문화소외 지역인 농어촌지역을 비롯한 도내 전주민을에게 문화향유권 기회 확대를 위하여 1시군1문화예술회관을 건립 문화기반시설 확충에 적극 노력중이라고”말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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