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매주 토요일 수도권 왕십리역에서 탱고·살사·스윙 등 댄스공연이 펼쳐진다. 공연 초·중반 마련된 프리댄스 시간엔 누구나 직접 참여할 수도 있다.

코레일은 다음달 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6시에 왕십리역 2층 문화공연 존(zone)에서 “코레일과 함께하는 스윙댄스 공연”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연엔 1만 5천명의 회원을 갖고 활발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하고 있는 댄스동호회 ‘동그라미속으로’가 함께한다.

김경근 코레일 수도권동부지사 영업팀장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왕십리역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댄스공연을 준비했다”며 “고객들의 반응을 피드백해 앞으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확대·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문의처: 코레일 수도권동부지사(02-3299-7872)/왕십리역(02-3299-7191)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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