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 )은 7월 초에 발표된 파이낸스 아시아(FinanceAsia)誌의 국가별 시상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의 최우수 외국계 상업은행(Best Foreign Commercial Bank in Korea)’으로 선정되었다.

한국씨티은행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글로벌 계좌이체 서비스, 국제현금카드, 해외 긴급 현금 지원 서비스, 해외계좌개설 도움서비스, 해외신용카드 발급 도움서비스 등 다른 시중은행들과 차별화된 글로벌 뱅킹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은 “무엇보다도 고객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이 상의 수상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씨티은행만의 차별화된 전략과 서비스로 고객에게 더 나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파이낸스 아시아(Finance Asia)誌는 아시아 지역에서 발간되는 주요한 월간 금융전문지이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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