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384억원 보다 1.1%가 감소한 것이며, 건당 평균 부과액은 8만 500원으로 지난해 보다 6천 1백원 낮아진 것이다.
전년대비 재산세가 증가한 시군은 진천(↑4.4%), 청원(↑3.8%), 괴산(↑2.5%)순으로 증가요인은 주택의 신축 등에 따른 것이다.
반면 단양(↓12.4%),옥천(↓11.1%), 증평(↓10.4%)은 부과액이 감소 하였다. 이는 개별주택가격의 평균1.9% 하락과 건축물 기준가액 동결에 따른 잔가율(1.6%∼9.0% 인하)이 반영되고, 재산세의 세율이 금년도 지방세법 개정(‘09. 2월)으로 0.05%내지 0.25% 하락하였기 때문이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 납기는 이달말까지로 납기한내 납부하지 못해 3%의 가산금을 물어야 하는, 이중부담이 없도록, 시군 세무민원실내에 ‘재산세 민원처리 전담창구’를 운영하여, 납세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재산세 납부 시 인터넷뱅킹, 폰뱅킹, 인터넷지로납부, LG카드납부, 자동이체납부 방법 등을 이용하면 금융기관을 찾아가지 않고도 보다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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