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시민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하여 전국최초로 대한지적공사 대전·충남본부 직원을“시정 알리미 측량단”으로 80명을 위촉하여 발족한지 1년만에 가시적인 효과가 지표로 나타나고 있다.

그동안 시정알리미 측량단은 시민불편사항 인지신고 147건, 시정소식지 홍보 3,158건, 홍보안내문 및 리후렛 배부 1,372건의 실적을 올렸으며, 대한지적공사와 MOU 체결된 기업토지민원 지원 협약, 산?학?연?관 도시공간발전 협약 등 대전광역시와 우호적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추진성과 보고회 및 워크숍을 14일 개최한 박성효 시장은 역점적으로 추진한 기관마케팅의 효과가 소외계층과 행정의 사각지역부터 효과가 나타나고 있고, 또한 하반기 대규모 행사의 홍보 전도사 역할도 눈에 보이지는 않는 성과라고 인사말을 이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3개의 주제발표와 운영 활성화에 대한 자유토론이 이어졌고, 대한지적공사 대전?충남본부 구본상 지사장은 시민불편 인지신고 이후 개선된 사례를 발표하였다.

또한 “2009년 상반기 지적행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조 하였습니다” 라는 UCC를 제작하여 3개분야 16개 시책과 하반기 추진계획 5개 분야 선정하여 발표했다.

행사에 앞서 측량단 활동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실시되었다, 표창 자는 서구·대덕구지사 이진석 팀장과 본부 사업처 김창기 대리가 수상되었다.

박월훈 도시주택국장은 시정 주요소식 알리기와 시민의 불편사항을 찾아내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지역까지 섬세한 배려와 지원 등 시민의 손과 발이 되어 시정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자치행정국 지적과
정영호
042-600-2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