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2009년도 1기 송아지 생산 안정보전금 1,094백만원을 지급한다고 발표 했다.

송아지 생산안정사업은 가축시장에서 거래되는 한우 송아지 4개월령 평균 거래 가격이 송아지생산안정기준 가격(1,650천원/두) 보다 떨어질 경우 계약암소에서 생산되어 해당 기에 만 4개월령에 도달하는 송아지를 대상으로 사업시행기관(지역축협, 한우협회)과 사업계약을 체결한 농가에게 차액을 보전금 지급 한도(300천원/두)내에서 보전하여 번식농가의 송아지 재생산과 경영안정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지급되는 송아지생산안정보전금은 ‘08. 9 - 10월 사이에 생산되고 금년 1-2월에 만 4개월이 되는 송아지이며 금년 1기(’09. 1-2월) 송아지 평균 거래가격이 1,503천원으로 송아지생산안정가격 1650천원에 못미처 두당 147천원씩 총 7,441두에 1,094백만원을 지급하게 되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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