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비즈니스 센터』가 오픈됨에 따라, 900여개에 달하는 SK텔레콤의 ‘비즈니스 파트너’들은 신규 컨텐츠 제안, 기술 컨설팅, 구매계약, 과금 정산 등의 업무를 ‘원스탑’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었으며, 무선인터넷 시장동향과 관련된 각종 통계자료도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
특히,『네이트 비즈니스 센터』내에는 총 150대의 테스트용 단말기를 갖춘 무료 ‘테스트룸’이 설치되어 있어, ‘비즈니스 파트너’들이 새로운 컨텐츠 개발 및 테스트를 위해서는 불가피한 (테스트용) 단말기 구입 비용과 (테스트時) 통화료 부담을 덜 수 있게 되었다.
SK텔레콤측은 이번 『네이트 비즈니스 센터』의 개설로 인해, ‘비즈니스 파트너’ 들이 컨텐츠 개발 및 테스트에 소요되던, 연간 5억원 정도의 비용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비즈니스 파트너社’의 일원으로 오픈식에 참석한 컴투스社의 박지영 사장은 "그 동안 게임 컨텐츠 한 개를 만들 때마다 테스트용 단말기 구입비와 통신비로 월 300만원 이상의 비용을 들여야 했다”고 그간의 애로사항을 설명하면서, “『네이트 비즈니스 센터』 오픈으로 테스트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게 되었다”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한편,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은 축사를 통해 “『네이트 비즈니스 센터』는 무선인터넷 비즈니스 관련 제반 정보의 집합 창구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그 의미를 설명하면서, “앞으로도 SK텔레콤은 ‘비즈니스 파트너’들이 스스로 경쟁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시스템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상생 경영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SK텔레콤 김신배 사장를 비롯한 SK텔레콤의 관련 임원들과 컴투스 등 ‘비즈니스 파트너社’의 대표 30명이 참석하는 등 『네이트 비즈니스 센터』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SK텔레콤은 2003년 7월 BR(Business Relations) 추진팀을 신설한 이후 거래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등 유망 파트너사를 육성 및 지원하는 사업을 펼쳐왔으며, 온-오프라인 교육 등 파트너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중소기업 우대 결제’ 및 `네트워크 론’ 제도 시행 등을 통해 연간 4,900억원 규모의 재정지원을 하는 등 파트너사와의 수평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관계를 정립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SK텔레콤 개요
SK텔레콤은 국내 1위의 무선 통신 서비스회사이다. 유·무선 통신 인프라와 AI 및 ICT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유·무선 통신망을 고도화해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고, 구독·메타버스·Digital Infra 등 새로운 영역에서 혁신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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