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중점 추진해온 상반기 조기집행 실적(121.8%)이 전국 특?광역시중 1위를 차지하여 7월 16일 충남 보령에서 개최된 행안부 주재 조기집행 성과보고회에 강철식 예산담당관이 참석해 행정안전부 기관 표창을 수상 하였다.

이와 함께 재정 인센티브 최우수단체로 선정되어 4억원의 특별교부세도 받아 지난 4월말 평가에서 7억원과 함께 총 11억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으며, 이는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1조 8,694억원을 집행하여, 올 상반기 조기집행 목표액(1조 5,343억원) 대비 21.8%P(3,351억원)를 초과 달성하여 이뤄낸 결과다.

이는 조기집행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 제도 개선사항을 적극 이행하고, 회계절차 이행기간을 단축하여 개발사업 등을 조기집행하고 예년의 집행방식에서 탈피하여 모두 하나처럼 재정 조기집행에 전력을 기울여 일자리 창출 및 경제살리기 사업 등에 전력을 기울인 결과라고 말했다.

특히 조기집행 및 일자리창출 분야에서 47개 사업에 대한 우수사례를 발굴하였고, 이중 개발사업의 경우 선금청구시 보증보험료 부담으로 선금청구를 기피하는 것을 채권 매입을 최종 준공금 청구시까지 600건에 98,247억원(채권매입액 25억)을 유예하여 법국민적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조기집행 여건을 조성하였다.

또한, 재래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공직자 솔선 참여로 시공무원(3,200여명) 보수중 일부(기본급의5~7%)를 재래시장 상품권으로 지급(7억원)하여 경제활성화를 위하여 작은 손길을 모으기도 하였다.

시 관계자는 성과보고회에 참석해 그동안의 우수사례 및 미담사례 등을 발표하고 하반기 재정운영과 우수시책의 전면적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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