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우량 중소기업의 역외 이전을 예방하고 기업의 공장 용지난 해소를 위해 ‘봉계일반산업단지계획승인’을 7월16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고시 내용을 보면 ‘봉계일반산업단지’는 울주군 두동면 봉계리 일원 면적 25만2324㎡ 규모.

개발기간은 2008년 ~ 2011년까지 공영개발 방식으로 조성된다.

주요 유치업종은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기타기계 및 장비 제조업 등이다.

세부 토지이용계획을 보면 산업시설용지 16만920㎡, 공공시설용지 9만1404㎡(도로 3만1066㎡, 주차장 2750㎡, 녹지 4만9007㎡, 유수지 3993㎡, 수질오염방지시설 4588㎡) 등이다.

울산시는 봉계일반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인근 두동농공단지와 연계, 지역 중소기업의 전진기지 역할과 경제 활성화와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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