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SH공사(사장:유민근)는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원장:민병대)과 7월 17일 헌혈 약정식을 체결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가꾸는 사랑의 동반자가 되어 정기적인 헌혈을 통해 나눔 경영을 실천할 것을 약속하고 헌혈행사를 실시하였다.

헌혈 약정식은 7월 17일(금) 오후 3시 SH공사에서 유민근 사장과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 민병대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약정식에서는 2009년부터 “Blood aring, Happy Together”!! 기치아래

○ 年 2회 헌혈 정례화
○ 이웃 및 입주민과 함께하는 헌혈 참여
○ 대한적십자사 혈액사업지원 등을 실천하기로 약속했다.

약정식이 진행되는 동안 SH공사 1층 로비에 마련된 헌혈 행사장에서는 임직원, 입주사 직원, 내방고객 등이 헌혈에 참여했다.

특히, 이날 채혈된 혈액(1인당 320cc∼400cc)은 백혈병, 소아암 등 큰 수술로 혈액이 필요한 단체(한국소아암재단 등)에 기증할 예정이다.

2002년 이후 꾸준히 헌혈을 하고 있는 SH공사에서는 지난해까지 388명의 직원들이 헌혈에 동참하였으며, 이번 약정식을 통해 2010년까지 1,000명 참여를 목표로 헌혈에 앞장서고 있다.

민병대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장은 “SH공사는 무주택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런 헌혈 참여가 혈액을 필요로 하는 많은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유민근 SH공사 사장은 “이번 약정식을 통해 생명존중의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헌혈 뿐만아니라 입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기업의 사회적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적극적인 헌혈 동참을 위하여 헌혈에 참여하는 입주민, 내방고객에게 경품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할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SH공사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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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총무팀장 홍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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