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내 강릉 대기리, 영월 내리, 화천 동촌리, 인제 미산리 등 4개마을이 산림청에서 주관한 ‘가고 싶은 산촌생태마을(15선)’로 선정되어 많은 도시민에게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기리 등 산촌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 산촌마을은 민박, 숲속의 집 등 숙박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으면서 산간 계곡에서의 물놀이, 자연관찰, 숲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근의 관광 명소도 동시에 관람할 수 있어 물 좋고, 산 좋고, 사람 좋은 산촌에서 기억에 남을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다.

‘가고 싶은 산촌생태마을’은 아래 마을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사전예약 등을 할 수 있으며, 산림청에 운영하는 산림휴양문화 포털사이트‘숲에on(www.foreston.go.kr)’에서는 도내 35개 산촌마을의 체험거리, 볼거리, 먹거리 등을 보다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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