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우리, 신한, SC제일, 농협중앙회, 산업, 수출입
참석자들은 최근 국내경기가 하강세에서 벗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향후 경제상황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만큼 현 시점에서 완화적 통화정책의 exit strategy를 본격적으로 거론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였음
또한 참석자들은 하반기중 은행의 여신 증가세가 다소 둔화될 가능성이 있으나 상반기중의 중소기업대출 확대 공급 및 대기업의 회사채 발행 등을 통한 자금 선확보 등에 비추어 앞으로 기업자금사정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였음
다만 시중유동성이 부동산시장으로 유입될 경우 부동산가격 상승을 초래할 뿐 아니라 생산적 부문의 자금조달이 제약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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