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도내 초·중·고생 12천명을 대상으로 2개 과정의 ‘청소년 예절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가정복원 도의문화 과정은 오늘 20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3박 4일씩 5기로 나눠 993명 합숙교육을 하고 충·효·예교실과정은 하·동계 방학기간을 이용 시·군에서 지정한 마을회관, 향교 등에서 1일간 비합숙으로 10,630명이 예절교육을 받는다.

道 관계자는 “청소년 예절교육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난 89년부터 20년간 실시해오는 道 특수시책으로, 올해 교육성과를 분석하여 내년 2010년은 연령이 성인인 21세로서 시대흐름에 부응하면서 청소년들이 능동적으로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알찬 교육이 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청소년이 갖추어야할 기초적인 가정·사회예절을 배양하며 충남의 정신인 충·효·예의 전통 미풍양속을 바르게 알게 하고 “환경 우리가 지키기!”, “장기자랑”, “예절실천을 위한 다짐의식”, “부모님 등에게 편지쓰기”등의 교육을 실시, 건전한 윤리의식을 함양하는 것이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도의새마을과 도의사회담당
김준환
042)-251-2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