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은 감독은 단편영화 <도형일기>로 1999년 제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으며, 장편 <고양이를 부탁해>로 2001년 제9회 춘사대상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과 2002년 제1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03년 <여섯 개의 시선>, 2005년 <태풍태양>을 감독했다.
또한, 정재은 감독과 함께 활동할 심사위원에는 2008년 부산영화제 초청작 장편 <푸른 강은 흘러라>를 연출한 강미자 감독을 위촉했다.
강미자 감독은 현재 한겨레 영화 연출 제작학교, 미디어 센터 강의 및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강의를 맡고 있다.
현재 경기도는 ‘성평등’, ‘여성인권’, ‘여성과 남성이 협력하여 만들어가는 조화로운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전국 청소년 성평등 영화페스티벌 단편영화를 공모 중이며, 공모마감은 오는 7월 30일까지 이다.
이번 영화공모는 전국의 중, 고등학생 및 모든 청소년,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장르는 20분 내외의 단편영화 형식으로 다큐멘터리, 극영화, 애니메이션 등 자유이다.
대상 1편에는 100만원과 가작 4편에는 각 각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작품 제출방법은 경기도청 홈페이지(배너 <청소년 양성평등 영상물 공모전>) 나 블로그 http://blog.naver.com/ygeff 에서 공모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작성한 공모신청서 1부, A4용지 3매 이내의 시놉시스 1부, 출품작 DVD 1부를 우편제출하면 된다. (2009년 7월 30일 접수마감일 소인까지 유효)
기타 문의사항은 공식블로그 http://blog.naver.com/ygeff 또는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사무국 전화: 031-931-6688/6677)
* 제 출 처: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867 웨스턴타워 1동 T1-718호 굿픽처스(우: 410-837) 제 1회 청소년 성평등 영화 페스티벌 담당자 앞
* 기타사항
- 타인의 작품을 표절한 작품은 시상에서 제외되며 응모된 작품은 반환하지 않습니다.
- 출품작의 저작권에 대한 모든 법적인 책임은 제출자에게 있습니다.
- 공모된 작품은 경기도에서 비영리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기존 타 영화제 출품작도 해당 주제에 합당할 경우 출품하실 수 있습니다.
주최 : 굿픽처스, 후원 : 경기도
웹사이트: http://www.gg.go.kr
연락처
제1회 전국 청소년 성평등 영화페스티벌 사무국
031-931-6688/6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