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럭비 저변 확대와 럭비 꿈나무 양상을 위해 기획된 이번 청소년 여름 럭비는 한국 국가 럭비 대표팀 선수와 전문 코치진을 통해 진행된다. 2박 3일 동안 진행되는 캠프에는 전반적인 럭비 규칙과 전술을 배울 수 있는 럭비 클리닉이 마련돼 있으며, 학생들이 배운 럭비 전술을 직접 선보일 수 있는 미니 토너먼트를 끝으로 마무리 될 계획이다.
그 외에도 래프팅, 영어마을, 금융강좌 등 럭비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 되어 있다. 이를 통해 중학생들이 여름 방학에 럭비 스포츠를 익힐 뿐 아니라 다른 운동 및 영어와 경제도 배우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대한 럭비협회 박태웅 국장은 “이번 여름 캠프는 럭비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드문 기회다. 앞으로 한국의 럭비 저변 확대를 위해 어릴 때부터 럭비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 많이 준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의 대표이사이자 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장인 데이비드 에드워즈 (David Edwards)는 “대한럭비협회와 함께 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한국 럭비를 위한 미래를 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대한럭비협회는 공식 후원사인 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와 함께 가을학기 (9월경) 국내 거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럭비단’을 창단할 계획이며, 주말을 이용해 장기적으로 럭비를 배울 수 있는 ‘토요 어린이 럭비 클릭닉’도 기획 중이다.
이번 럭비 여름캠프에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사)대한럭비협회 홈페이지(www.rugby.or.kr) 및 네이버 럭비 커뮤니티 (cafe.naver.com/scrugby)를 통해 오는 7월 27일(월)까지 신청 가능하다. 선착순 100명의 학생들이 캠프에 참여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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