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경상북도간호사회가 공동주최한 이번 대회는 모유수유의 저변확대, 모유수유를 자연스럽게 실천할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엄마젖을 먹는 아기에게 최고의 선물과 자긍심을 함께 심어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대회 참가신청은 경상북도 간호사회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7. 27~7. 31(5일간) 선착순 접수이며, 참가대상은 4개월~6개월(2009. 1. 29~4. 28)된 건강한 모유수유아 총 100명으로 소아청소년과전문의, 간호학교수, 모유수유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건강진단, 성장발달검사, 모유애착정도 등의 심사기준을 통해 심사가 이루어진다.
최고의 모유수유아 에게는 상장과 70만원의 장학증서가 전달되며, 그 밖의 버금상, 보람상, 희망상, 사랑상, 대한간호협회회장상 등 총 46개 부분의 시상이 있을 예정, 참가자 전원에게는 참가증과 기념품이 증정된다
모유수유는 아기의 성장발육에 꼭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해줄 뿐만 아니라, 엄마에겐 유방암 및 산후비만 등을 예방하고 아기와 엄마와의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해 주는 많은 장점들이 있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모유수유율은 37.4% 수준으로 선진국(75%)의 절반에 미치는 실정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모유수유를 실천하고 있는 가족들을 격려하고 모유수유를 할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하여 매년 대회를 개최할 계획, 모유수유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 평생건강의 기초가 되는 모성 및 영유아 건강증진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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