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유행스타일과 유니크한 디자인의 수제화를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는 신사동 가로수길 디자이너 슈즈샵들이 국내 최초로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 입점해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다.
패션 디자이너, 아티스트의 열정을 가장 빠르게 느낄 수 있는 트렌드의 메카 ‘신사동 가로수길’은 독특하고 개성 있는 패션상품을 사기 위한 트렌드세터들의 필수 코스로 꼽히고 있다. 이 중 여성들의 로망인 디자이너 수제화를 판매하는 인기 매장 i-posh(아이포쉬), Luxueux de MIO(럭시즈 드 미오), THE SHOE(더슈), SPUR(스퍼)등 총 4개 매장이 인터파크에 온라인매장을 열어, 가로수길 매장의 최신 수제화를 그대로 집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인터파크내 가로수길 매장은 웹 카달로그 형태로 오프라인 매장을 그대로 재현한 듯 매장과 상품의 다양한 사진을 접할 수 있도록 꾸며진 것이 특징이며, 시즌마감 할인, 쿠폰 이벤트, 아이포인트 할인 등을 통해 같은 가격의 상품을 좀더 저렴하게 구매 할 수 있다.
불어로 화려함, 고급스러움을 의미하는 ‘Luxueux de MIO(럭시즈 드 미오)’는 컬러가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수제화가 다양하다. 또 ‘i-posh(아이포쉬)’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심플하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그 외 최신 유행의 트렌디한 스트랩 샌들이 대표적인 THE SHOE(더슈)와 젊은 감각의 디테일이 섬세한 플랫슈즈를 판매하는 ‘SPUR(스퍼)’등 총 4개 매장이 인터파크에 문을 열었다.
한편 인터파크는 가로수길 디자이너 슈즈샵 단독 입점 판매를 기념해 8월 14일까지 이벤트 전 상품 10~12%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행사기간 동안 상품 구매 후 상품평을 올린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각 매장 정품 상품을 증정한다.
인터파크 한동욱 잡화 카테고리매니저는 “오프라인에서만 볼 수 있었던 가로수길 디자이너 슈즈샵이 인터파크에 입점함에 따라 이제 인터넷에서도 여유롭게 단골샵을 찾듯 프리미엄 매장 윈도우쇼핑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오프라인 매장의 고급스럽고 유니크한 스타일이 온라인의 편리함과 접목되어 온라인 쇼핑의 즐거움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을 것이며, 프리미엄 패션에서의 온-오프라인 경계를 허물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incorp.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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