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전국 특·광역시 중 도로변 소음도 가장 낮아
환경부가 지난해 전국 33개 도시 1,486개 지점에서 환경소음측정망을 운영하면서 도로변지역의 전용주거, 일반주거, 상업, 공업지역으로 구분 낮 시간대(06:00~22:00)와 밤 시간대(22:00~06:00)로 나누어 소음을 측정 종합 분석한 결과 대전시의 소음도가 제일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특 광역시의 도로변지역의 소음은 과반수가 법적 기준을 초과하고 있으나, 대전은 제일 낮은 소음도를 나타내고 있음에도 하절기 도로와 철도변 소음민원은 계속됨에 따라 대전시에서는 철도변 지역 소음저감을 위해 철도시설공단에 건의하여 올해는 용두동지역 대전조차장역과 서대전역 사이 용두동 164번지 일대 길이 194m, 높이 3m를 설치하고, 내년에는 도마동 효성타운 560m에 추가방음시설을 설치하여 호남선 철도의 소음 저감계획을 당초계획보다 1년 앞 당겨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정부에서도 철도변 소음도를 개선하기 위하여 2010년도부터는 야간 소음기준을 5㏈ 강화하여 적용하게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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