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담당자는 한·EU FTA 타결될 경우 한미FTA와 달리 양돈 및 낙농산업이 상대적으로 피해가 클 것이며 농촌경제연구원의 자료에 따르면 우리 도는 양돈분야 연평균 163억원, 낙농분야는 24억원 정도의 생산액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FTA대비 축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축사시설현대화, 조사료생산확대, 가축분뇨자원화, 가축방역 강화 등을 통해 도내 축산물의 안전성 및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한미FTA 대책 중 미흡한 부분에 대한 보완사업 발굴 등에 주력할 것이며 한편으로 FTA에 대비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 축종별 농가대표, 학계 등으로 구성된 T/F 팀을 연중 상시 운영하여 생산·가공·유통 전반의 현장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FTA 대응방안을 중앙정부에 건의하고 FTA 관련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추진함으로서 도내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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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 축산경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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