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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라클 뉴욕증권거래소 ORCL
2009-07-21 14:05
서울--(뉴스와이어)--오라클(www.oracle.com)은 2009 회계연도 4/4분기(2009년 3월 1일~ 2009년 5월 31일)동안 아태 지역에서 주요 산업 분야에 걸쳐 다양한 기업들이 전사 비즈니스 시스템을 위해 전략적으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오라클EPM/BI 및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을 채택하거나 확대함으로써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오라클 아태지역 총괄 스티브 오 영 (Steve Au Yeung) 수석 부사장은 “비용 압박이나 IT 복잡성의 증가는 고객들이 사전 통합된 제품을 채택하고 고객맞춤화 된 환경으로부터 전환하는 촉매제가 됐다” 면서 “기업 IT 환경의 복잡성 완화는 오라클이 테크놀러지 산업에 가져다 준 중요한 혁신 중의 하나이다. 오라클은 데이터베이스, 미들웨어 및 산업 특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등 기업의 모든 레벨을 위한 입증된 소프트웨어 제품으로 아태지역 4만 5천 개 이상의 고객들이 파격적인 방식으로 데이터를 관리하고 통합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이것이 바로 오라클의 성공전략이다”라고 말했다.

지난 2009 회계연도 4/4분기 아태지역에서 오라클 소프트웨어를 신규 도입하거나 고도화한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국내 LG전자, 포스코, SK브로드밴드, 농협, 하이원리조트를 비롯해 PT Indosat Tbk, Asciano, Shenzhen COSHIP Electronics Co. Ltd. Lim Siang Huat, Bharat Petroleum Corporation Limited, AMA Education Group, Lawrence & Hanson Group, National Chung Hsing University, JA Solar Holdings Co., The Hub Power Company Limited, Western Power, TrustPower Limited , PT PAM Lyonnaise Jaya, Aboitiz Power Company, Barclays Bank, Metcash, Auer Media & Entertainment Corporation 등이 있다.

오라클은 데이터베이스, 미들웨어, 산업특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입증된 소프트웨어 제품으로 아태지역 4만 5천 개 이상의 고객들이 파격적인 방식으로 데이터를 관리, 통합하고 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태지역은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지역 중의 하나로 전세계적인 퓨전 미들웨어 시장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아태지역에서는 오라클 에자일 PLM(Oracle’s Agile Product Lifecycle Management) 및 오라클 가치망 계획(Oracle Value Chain Planning)을 비롯한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의 채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라클은 강력한 데이터베이스 제품군으로 고객에게 더욱 많은 선택권을 제공하고 있다. SK 텔레콤 및 트루 텔레콤(True Telecom)과 같은 선도적인 기업들은 HP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머신(HP Oracle Database Machine)을 벤치마크한 결과, 기존 환경을 획기적으로 빠르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하이원리조트는 글로벌 경쟁력을 달성하고자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 릴리즈 12를 기반으로 기업 전반에 걸쳐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혁신했다. 하이원리조트의 김정보 전략기획본부장은 “하이원리조트는 오라클 솔루션 도입을 통해 전사적 통합 정보시스템 체계로 개편함으로써 경영성과를 극대화하고 글로벌 경쟁력 확보의 기틀을 마련했을 뿐만 아니라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으로 신뢰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LG전자 김태극 상무는 “LG전자는 오라클 ERP 도입을 통해 글로벌 프로세스를 표준화하고 업무 생산성을 높이며 IT 비용을 절감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오라클 시벨 CRM (Oracle Siebel CRM)을 기반으로 ‘PRM(Partner Relationship Management)시스템 고도화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자사의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와 이동통신 서비스가 결합된 ‘온가족 결합상품’을 제공하고 있는 SK브로드밴드 관계자는 “SK브로드밴드는 오라클 솔루션 도입 및 고도화를 통해, 통합 채널 관리의 비용을 절감하고 통신시장에서의 서비스 및 상품의 출시 속도를 앞당기며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게 되어 만족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농협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0g (Oracle Database 10g), 오라클 RAC (Oracle Real Application Clusters) 및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매니저 (Oracle Enterprise Manager) 등을 기본 인프라로 전세계 5천5백여 개의 영업점의 비즈니스 효율성을 최대화하고 있다. 농협 IT본부분사 인프라부문의 김유경 팀장은 “농협은 업계에서 이미 인증 받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제품군과 SSC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신용신시스템(NHBS) 구축을 통해 더 편리하고 안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고객만족을 극대화 해 나가고 있다” 면서 “특히, 오라클의 SSC 서비스는 이슈 발생시 신속한 서포트를 받을 수 있으며 DB관리에 관한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비용대비 높은 효과를 누릴 수 있어 금융권에 꼭 필요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막대한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다 주고 있다”고 말했다.

포스코 이인봉 상무는 “포스코는 인도, 중국, 베트나 등지의 공장 설비 구축 등 글로벌 확장 전략을 지원하고 IFRS 도입에 맞춰 국내외 80개 지사의 회사간 계정을 운영하고자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 릴리즈 12로 시스템을 고도화했다”면서 “포스코는 신버전의 전세계 다양한 지역간 회계 기능으로 보다 신속한 프로세스 및 보다 효과적인 지점간 계정 조정이 가능해지고 세계적 관점에서 글로벌 서비스 모델을 공유하는 것이 더욱 쉬워져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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