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대상자, 지원자격, 선정요건, 지원대상 등 ‘과수생산기반정비사업’의 지원대상은 △과수주산지 중 집단화된 지구로 개소당 사업규모가 50ha이상(최소 30ha이상)으로 사업수혜농가들이 사업시행주체(지원대상조직)에 5년이상 생산량의 80%이상을 출하약정한 지구로서, 1단계는 과실전문생산(수출)단지, 2단계는 30ha이상 과수주산지 지구이다.
△주요 선정요건은 집단화 규모가 큰 과실전문생산(수출)단지 위주로 우선 정비되며, 지방비 부담이 가능하고, 주민호응도가 높고, 품목별 생산자 조직이 잘 운영되고 있으며 농산물의 공동 출하 공동계산이 잘 되고 있는 지구가 우선된다.
△지원대상자로서 출하약정 위반자는 향후 3년간 FTA기금사업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사업 내용은 용수원개발, 경작로정비, 과원경지정리사업으로 △용수원개발은 과수단지의 관개용수(암반관정, 양수장 등) 개발사업으로 저수조와 송급수관 설치 등 용수이용 시설에 지원되며, 개별 농가별 용수원 개발은 제외된다.
△ 경작로정비는 진입로, 경작농로 확·포장 등이며, △과원경지정리는 원지형을 이용한 과원의 경지정리, 토사유실 방지 축대 설치 등이다.
재원 및 지원비율은 재원은 자유무역협정이행기금(FTA기금) 으로 조사설계비는 국고보조 100%이며, 기반조성사업은 국고 80%, 지방비 20%이다.
2009년도 과수생산기반정비사업 대상은 4개시군 6개지구로 영주시의 평은지구, 문수-승문 2개지구에 11억7백만원, 상주시 모동지구에 5억3천7백만원, 예천군 하리-동사지구, 상리-도촌 2개지구에 12억8천6백만원, 봉화군 춘양-서동지구에 7억6천만원 등이 투자된다.
경북도는 지난 2005년부터 사업을 시작하여 2008년까지 과수 생산기반정비 1,298ha에 185억원을 투자하였으며, 2008년에는 김천, 영주, 상주, 영양, 예천, 봉화 등 6개시군 356ha에 46억원을 투자하여 생산기반구축사업을 추진하였다.
김관용 도지사는 “과수생산기반정비사업은 용수공급, 배수로, 경작로 등 과수생산기반시설을 지역실정에 맞게 정비함으로써, FTA등 농산물 개방화에 대비한 고품질 안전과실을 생산하여 과수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함께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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