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한상공회의소와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가 공동으로 설립·운영하고 있는 민관합동 규제개혁추진단(공동단장 : 김상열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유희상 국경위 단장)은 21일(화) 전북 익산에 있는 한국니트산업연구원 회의실에서 지역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박헌재 익산상의 부회장, 김만식 전북섬유산업협회 부회장, 오영수 한국니트산업연구원 원장 등 기업인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지역 섬유업체가 겪고 있는 규제애로 등 업계현안을 두고 의견을 나눴다.

참석기업인들은 “봉제 기능인력 양성이나 섬유업종 협동화단지 구축 등 지역 영세업체를 위한 지원책을 펴줄 것”을 건의했다. 이 밖에도 ‘지역 공동 탁아시설 설립지원’ 등 10여 건의 현안과제를 건의했다.

추진단은 올해 25회에 걸쳐 지역현장을 방문하여 기업애로를 청취·해소하였으며, 이번 익산방문에 이어 창원, 의왕 등을 추가로 방문할 예정이다.

대한상공회의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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