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지역 투어를 마지막으로 종료되는 “균형발전사업 현장투어”는 현재 본격 추진 및 가시적 성과기에 들어서고 있는 도내 낙후지역 6개군의 균형발전사업의 추진 속도를 가속화하고 균형발전사업의 발전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서 도지사가 현장을 직접 찾아가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와 지역 주민의 생생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된 소통행정으로 주목을 받아 왔다.
7. 22(수) 단양지역 현장투어는 단양관광관리공단에서 개최된 보고회를 시작으로 多-누리센터 현장, 약선특화마을, “솔밑관광체험마을” 예정지인 의풍마을의 “삼풍정 현판식” 행사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정우택 도지사는 단양군의 랜드마크로 단양을 찾는 관광객들의 관광종합타운으로 건립되는 多-누리 센터 조성현장을 찾아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고, 대화를 나누는 한편, 산촌유학마을, 녹색체험마을 등을 통해 전국적으로 살기좋은 농촌만들기의 대표적 마을로 개발 모델이 되고 있는 한드미 마을의 약선특화마을을 찾아 약선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09년 공모사업 공모에서 1위로 선정되어 균형발전사업비 6억원이 지원되는 솔밑관광체험마을 예정지인 의풍마을을 둘러보고, 지방도 확포장 개통을 기념하는 삼풍정 현판식 행사장을 찾아 균형발전사업을 통한 지역발전방안에 대해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단양군 균형발전사업 현장투어에서 정우택 충청북도지사는 “단양은 잘 보존된 청정환경 및 문화・관광자원과 최근 추진하는 산업단지 개발과 기업유치 등과 균형발전사업을 조화롭게 발전시켜 나간다면 미래의 중심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격려하고 “현장투어”의 의미를 지난 3년간 추진한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추진성과를 주민과 함께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고 더욱 발전시킬 방안을 강구”하는데 있다고 강조했다.
도에서는 앞으로 현장투어를 통해 수렴된 현장과 주민의 생생한 의견과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종합・검토하여 균형발전사업에 반영하고, 균형발전사업을 보완・발전시킨 ‘신지역 발전2020+’ 계획을 수립하는 등 균형발전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성과 가시화를 도모하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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