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벤처기업협회(회장 조현정, 공동회장 장흥순)는 8일(금) 강원도 평창군에 소재한 보광피닉스파크에서 ‘2005년도 임원워크숍’을 갖은 자리에서 지난 5일 강원도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재해의 빠른 복구를 위해 써달라며 강원도 조관일(趙寬一) 정무부지사에게 금일봉을 전달했다.
벤처기업협회(회장 조현정, 공동회장 장흥순)는 8일(금) 강원도 평창군에 소재한 보광피닉스파크에서 ‘2005년도 임원워크숍’을 갖은 자리에서 지난 5일 강원도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재해의 빠른 복구를 위해 써달라며 강원도 조관일(趙寬一) 정무부지사에게 금일봉을 전달했다.
올해 들어 처음으로 열린 협회 임원워크숍 만찬에서 조 회장은 “협회 임원단의 단합과 벤처산업의 발전방향을 토론하기 위해 공기 좋은 이곳 강원도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면서 “하지만 엊그제 발생한 산불참사를 접하고 협회차원에서 적은 액수지만 복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복구금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에 금일봉을 전달받은 조 부지사는 “강원도청도 이번 재해의 빠른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벤처업계 여러분들의 정성과 관심에 감사드리고 하루빨리 피해상황이 종료될 수 있도록 복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