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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코스피 005930
2009-07-22 14:09
서울--(뉴스와이어)--지난 상반기에 이어 DS와 DMC부문 국내 임원과 해외 지법인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해외 지법인장 회의’가 각각 기흥사업장과 수원사업장에서 22일 개최되었다.

DS부문은 100여명, DMC부문은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특이사항은 해외 지법인 내 현지인 핵심간부들도 회의에 참석했다.

□ DS부문

삼성전자 DS부문은 22일 기흥사업장에서 사업부장 및 영업관련 주요 임원과 해외법인장, 현지인 주요간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지법인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는 이윤우(李潤雨)부회장을 비롯해 반도체 사업담당 권오현(權五鉉)사장, LCD사업부 장원기(張元基)사장 등이 참석해 각 사업부문과 지역법인들의 하반기 주요 추진전략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이윤우(李潤雨)부회장은 “上低下高인 부품업 특성상 하반기가 매우 중요한 시기이며, 해외법인의 역량 집결이 그 어느 때보다 요구된다”면서 “거래선 다각화와 중동구, 인도, 브라질 등 新시장을 적극 개척해 시장 선점 및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각 지역별 우수 현지인 중심의 인력, 조직을 구성해 조직 내 현지인 책임 영역을 지금보다 훨씬 확대해 나가는 등 조직 활성화 및 현지 완결형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도 당부했다.

□ DMC부문

삼성전자 DMC부문은 22일 수원사업장에서 사업부와 지역총괄 주요임원 및 현지인 주요간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지법인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는 최지성(崔志成)사장을 비롯해 디지털프린팅사업부 최치훈(崔治勳)사장, VD사업부 윤부근(尹富根)사장 등이 참석해 사업부 및 지역총괄간 하반기 주요 추진전략과 방침을 공유했다.

이 날 회의에서 삼성전자 최지성(崔志成)사장은 “이 날 회의에서 삼성전자 최지성(崔志成)사장은 ”하반기에는 시장 변화에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경영체제로의 전환이 시급하며, 이를 위해 주력사업을 중심으로 全제품 시장점유율 확대에 전력을 다하자“면서, ”현장 중심 영업과 현지화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경기 회복 시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해외 지법인장 회의에 참석한 DMC부문의 영업과 마케팅을 담당하는 현지인 핵심 간부 60여명은 지난 21일 수원사업장에서 열리고 있는 ‘선진제품비교전시회’와 삼성홍보관 딜라이트(D‘light)에서 개최된 ’현지인 핵심 간부 간담회'에도 참석, 최지성사장과의 격의없는 대화를 통해 회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기회가 되었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문,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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