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나비맛’, ‘아폴로18’등 2009 헬로루키 11개 팀이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무대에 선다. 헬로루키 11개 팀은 올해로 4회 째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메탈 그룹 데프톤스, 달콤한 팝 가수 렌카 등의 해외 유명 뮤지션과 갤럭시익스프레스, 노브레인, 넥스트, 럭스, 부활 등 한국의 대표적인 뮤지션들과 함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오는 24~26일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출연기회를 거머쥔 헬로루키는 이번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헬로루키만의 신선한 매력과 열정을 다시 한 번 뿜어내겠다는 각오다.

페스티벌 첫째 날인 24일에는 ‘고고보이즈’,‘로맨틱펀치’,‘제8극장’의 무대를 시작으로 25일에 ‘소울스테디락커스’,‘악퉁’,‘텔레파시’,‘후나’의 공연이 이어진다. 마직막날에는 ‘나비맛’,‘빅터뷰’,‘시와’,‘아폴로18’이 멋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헬로루키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헬로루키 부스’도 별도로 운영된다. ‘헬로루키 부스’를 통해 헬로루키 각 팀들의 기념품과 음반을 구매할 수 있으며, 헬로루키의 공개오디션 영상과 EBS '스페이스 공감‘ 방송을 감상할 수 있다.

공연 정보와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웹사이트(www.pentaportroc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헬로루키 2009>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과 EBS 스페이스 공감이 주관하는 인디뮤지션 발굴 프로젝트로, 공모를 통해 1차 UCC 동영상 심사와 2차 공개오디션을 거쳐 선정된다. 장르에 상관없이 창작곡을 보유한 밴드나 아티스트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선정된 인디뮤지션 3팀은 EBS 스페이스 공감 출연과 함께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등과 같은 다양한 공연기회가 주어지며, 앨범 제작, 홍보와 프로모션 등의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영상콘텐츠산업과
신용식 사무관
02-3704-9382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