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고성능과 안락함을 자랑하는 자동차 회사로 알려진 인피니티가 한국진출 4주년을 맞아 서울시 “그린기프트”로 생일을 맞이한 고객의 이름으로 기부를 실천하여 축하를 전할 예정이다. 이러한 사업 참여는 1년 동안 약 1만 여명의 고객이름으로 지속 될 예정이다.

인피니티의 이런 참여는 기업으로서는 최초로 “그린기프트”사업과 협약을 맺어 지속적으로 사회적 인도적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메세나 운동의 일환이라 할 수 있으며, 이러한 축하를 받는 고객들에게는 개인으로써 “기부문화 참여”를 경험하게 해준다는 사실에 또 다른 감동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바람직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인피니티측은 향후에도 동사의 자동차 판매를 맡고 있는 SS모터스, 한미모터스, SK네트웍스 등 전 딜러가 함께 이 사업에 동참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협약식은 오는 7월 23일(목) 오전 10시 서울시청 13층 간담회장에서 인피니티(대표: Gregory B. Phillips, 한국닛산(주))와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회장: 정명규), 서울시복지국(국장: 신면호), 그리고 인피니티 홍보대사인 연예인 박진희(“쩐의전쟁” 여주인공) 씨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그린기프트’란 승진, 생일, 다양한 기념일을 맞이한 주인공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고자 선물대신 축하 당사자 이름으로 기부를 실천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면 축하의 주인공은 축하카드와 세액공제용 기부금 영수증을 받게 되며 기부자에게는 감사 카드가 전달된다.

모아진 기부금은 장애인, 또는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 되며, 공공기관으로서는 최초로 서울시가 지난 6월부터 어려운 이들과 더불어 사는 지혜를 모으고자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 위탁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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