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자녀교육 등으로 서울에서 여름휴가를 보내는 시민들과 휴가를 다녀온 뒤에도 자녀들의 교육적 차원에서 서울에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라도 부담없이 보고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과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여름휴가철 특별 편성 문화예술행사
서울광장에서는 “문화와 예술이 있는 서울광장”에서는 매일 수준높고 다양한 공연이 추진되고 있지만, 여름철 방학을 맞이하여 특별 주요 공연 프로그램으로 오페라 까발레리아 루스티까나 전막공연(7.25,7.26), 비보이 퍼포먼스 마리오테트 전막공연(7.31), 국립창극단의 “로미오와 줄리엣”(8.3~8.4), 서울시향과 국립발레단의 합동공연 음악회(8.14)가 진행되고 “서울 문화의 밤”(8.22) 행사를 통해 서울 5대지구(정동, 삼청・북촌, 인사동, 대학로, 홍대)의 아름다운 밤거리, 야경 등을 즐길 수 있고, 아울러 박물관, 갤러리, 공연장, 고궁 등을 돌아보며, 지구별 테마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한강시민공원 야외수영장(뚝섬, 광나루, 망원, 여의도)에서는 매주 토・일요일 14:00부터 15:00까지는 물놀이를 즐기며 째즈, 댄스뮤직, 오페라 갈라쇼 등을 즐기며 가족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한강 비치 미니콘서트가 열린다.
한편, 어린이,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많이 편성되어 있는데, 관심이 있는 자녀를 둔 시민들은 아이들과 함께 입맛에 맞게, 날짜에 따라서 두세가지 프로그램을 역어서 하루 또는 이삼일에 걸쳐서 즐면서 알차게 보낼수 있는 행사가 많이 있다.
이와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다산콜센터(국번없이 120),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여름휴가를 맞아 시민들이 사전에 문화예술공연 일정 등을 알 수 있도록 문화예술 안내 리플렛 10만부를 제작, 지하철역, 동주민센터, 훼미리마트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배포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번 여름휴가철을 계기로, 향후에도 서울의 문화예술과 전통을 즐기며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안내・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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