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계기로 성주일반산업단지가 조기에 조성할 수 있게 되었으며 그동안 미루어왔던 산재된 개별공장의 집단화를 통하여 도시환경의 체계적인 관리와 산업용지를 신규수요에 맞게 안정적으로 공급 할 수 있게 되었다.
성주일반산업단지는 성주군 성주읍 학산, 금산, 예산리 일원에 경상북도 개발공사가 시행자로 지정되어 2010년 12월까지 면적 851,665㎡에 총사업비 1,098억원을 들여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업종은 조립금속, 기계 및 장비, 전기·전자, 자동차관련 및 기타제조업을 중점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입지여건으로는 중부내륙고속도로 성주 IC에서 약 1.4km, 국도 30호·33호선 및 지방도 905호선에 인접하여 인근 대규모 산업단지와 접근성이 양호하다.
공단 조성이 완료되면 성주산업단지 실시계획승인 고시로 성주지역과 인근 대도시의 부족한 산업용지를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여 지역경쟁력이 강화되고 지역민의 소득증대와 고용기회 확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경제적 유발효과 3,000억원, 일자리창출 효과 5,000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 관계자는 금번 성주일반산업단지 실시계획승인 고시로 성주군의 숙원사업인 산업단지가 조기 조성하게 되었으며 산업용지를 신규 수요에 맞게 안정적 공급으로 군민의 고용증대, 산업의 지방정책을 유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우리 도에서는 성주산업단지의 조기조성을 위하여 진입도로, 공업용수 등 기반시설비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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