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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라클 뉴욕증권거래소 ORCL
2009-07-24 09:11
서울--(뉴스와이어)--한국오라클(대표 유원식, www.oracle.com/kr)은 대림산업(대표 김종인, www.daelim.co.kr)이 오라클 웹 센터 스위트(Oracle WebCenter Suite)를 기반으로 한 내부 포털시스템 구축으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대림산업은 이 통합 내부 포털시스템으로 사용자 메뉴를 단순화하고, 전체 1,700개의 20%에 해당하는 300개 프로그램을 30개 이내의 다용도 애플리케이션으로 통합함으로써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포털 프레임워크의 안정성, 표준성, 차별성, 확장성 확보로 중단없는 정보 활용의 활성화를 이루어 사용자 편의성과 협업을 통한 업무 효율성이 크게 향상됐을 뿐 아니라 고객의 요구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져 고객만족도 또한 크게 높아졌다.

대림산업은 기존 IT 인프라의 재활용으로 연간 약 15억원의 프로젝트 비용을 절감하고, 통합적인 애플리케이션 관리로 유지보수 비용 또한 크게 줄어들어 투자가치를 신속하게 실현하고 있다.

오라클 웹 센터 스위트(Oracle WebCenter Suite)는 업계 유일의 완벽한 개방형 사용자 상호 작용 및 포털 플랫폼으로 특별/정형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비롯한 커스텀/패키지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까지 엔터프라이즈 2.0 기능을 통합하고 있다. 기업들은 확장성이 뛰어나고 중앙에서 관리되며 공개 표준을 사용하여 기존 IT 시스템을 통합하는 오라클 웹센터 스위트를 통해 정보 근로자들의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대림산업 정보시스템실 김종선 과장은 “대림산업은 기존의 애플리케이션을 충분히 활용하면서도 그룹웨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포털을 구축하기 위해 뛰어난 유연성 및 확장성으로 이기종 환경에서 강력한 통합을 가능하게 하는 오라클 솔루션을 채택하게 됐다” 면서 “오라클 솔루션 도입을 통해 사용자들의 손쉬운 정보 접근과 활용이 가능해졌으며 각 부서별, 프로젝트별로 원활한 협업 시스템을 쉽고 편리하게 구축할 수 있어 크게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오라클 퓨전미들웨어 사업부 김형래 부사장은 “오늘날의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사용자의 참여, 개방 및 단일 접점을 통한 관리의 중요성이 점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고객의 업무와 직책에 맞는 맞춤 서비스가 중요하다” 면서 “오라클 솔루션은 오라클 시스템을 포함한 어떤 이기종 IT 인프라에서도 강력한 안정성과 뛰어난 정보 접근성을 제공해 통합된 내부 포털 구축 시 기업의 비용 절감과 비즈니스 프로세스 효율 극대화 뿐 아니라 ROI를 최적화 할 수 있게 해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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