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광복절 경축식이 오는 8월 15일 부산시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렬사 참배를 시작으로, 오전 10시에 문화회관 대극장에서 1,4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오전 12시 용두산공원 ‘시민의 종’ 종각에서는 33회의 경축 타종식도 진행된다.

부산시는 시민 누구나 가족 또는 가까운 이웃·친지 등과 함께 경축식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에‘광복절-가족과 함께 참여하기’ 코너를 개설해 시민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참가신청 접수는 7월 27일부터 시민 800여명에 한해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초·중·고 대학생 참석자는 자원봉사활동확인서 발급해 줄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실명으로 해야되고 주소, 성명, 참여 희망인원, 연락처(휴대폰) 등을 기재해 시 홈페이지(www.busan.go.kr), 전화(051-888-2561~7),팩스(051-888-2569)등을 이용해 제출하면 된다.

한편 경축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기념사, 독립유공 포상, 경축사, 경축공연, 광복절 노래 합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식후에는 최신영화도 무료로 상영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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