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 종합건설본부(본부장 장광대)는 북구 상방 지하차도 조명등의 노후로 내부 밝기가 저하되어 차량통행에 지장을 초래함에 따라 이를 전면 보수한다고 밝혔다.

주요 개선내용으로는 차단기 및 케이블교체, 안정기 및 램프교체, 등기구 세척 및 선로 누전점검 등이며, 보수기간은 7월 28일부터 31일까지로 이 기간 동안 지하차도 왕복 4차선 중 1개 차선에 대한 차량통제가 실시된다.

그러나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차량통행량이 적은 현대중공업 등 인근 기업 휴가기간 중에 작업하며, 통행량이 많은 출·퇴근시간에는 작업을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이번 공사는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꼭 필요한 공사인 만큼 교통 불편에 따른 시민의 협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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