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23일 국제유가는 경기지표 개선 소식, 미 증시 강세 등으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며 상승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76/B 상승한 $67.16/B에, ICE의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2.04/B 상승한 $69.25/B에 마감

Dubai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1.10/B 상승한 $65.75/B에 거래 마감

미 경기지표 호전 소식이 연이어 제기되며 경기회복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확산

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6월 기존주택 판매가 전월 대비 3.6% 증가한 489만 채를 기록하였다고 발표

또한 미 노동부는 4주 이동평균 실업보험청구자수가 1.9만 감소한 56.6만 명을 기록하였다고 밝힘

미 증시는 주요 기업들의 실적 호전으로 강세를 보이며 유가 상승에 영향

7.23일 기준 미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188.03(+2.12%) 상승한 9,069.29를 기록하며 올해 1월 이후 처음으로 9,000선을 돌파

또한 달러화 약세도 유가 상승에 일조

유로화 대비 미 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4% 상승한 $1.416/EUR를 기록

※ 반면, 최근의 경기회복 징후에도 불구, 에너지 관련 매체 Schork Report의 Stephan Schork 발행인은 수요가 여전히 약세라고 밝히며, 유가 상승이 펀더멘탈에 기반한 것으로 보기 어렵다는 견해를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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