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충북의 혁신도시인 중부신도시를 특성화된 신도시로 건설하고자 ‘충청북도혁신도시관리위원회’를 구성·운영하기 위하여 ‘09. 7. 24(금) 도청소회의실에서 위원 1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장으로는 공동위원장으로 도지사와 오석송 오창과학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이 맡았으며, 위원으로는 국토해양부 관련과장, 충청북도의회의원 2, 도 건설방재국장, 도 교육청 기획관리국장, 진천·음성 부군수, 이전기관 대표 3 및 이전기관 노조대표 2, 분야별 전문가 5명 등으로 구성되었다.

위원회의 기능으로는 혁신도시 기능의 전문화 및 특성화에 관한 사항, 혁신도시 발전을 위한 산업계·학계·연구기관·행정기관 등의 협동 계획에 관한 사항, 혁신도시 내 지식 및 정보산업 등 기업유치에 관한 사항, 지역특화산업과 연계된 대학·연구소 등의 유치에 관한 사항, 정부의 협조가 필요한 사항, 기타 혁신도시의 발전을 위하여 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을 심의하게 된다.

정우택 충청북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중부신도시가 타 시·도의 혁신도시보다 차별화 되고 특성화 되는 도시로 건설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을 당부하였다.

현재 중부신도시는 총 제5공구로 사업이 추진되며 ‘08년 9월 30일 제1공구가 착공되었고 2.3공구는 이달중에 4.5공구는 9월중에 착공할 예정으로 이번 위원회의 출범으로 특성화된 중부신도시 건설에 탄력을 받게 될 것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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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기반건설과 행정지원팀장 오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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