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농업 지구조성사업”은 친환경 농업을 희망하는 농업인 또는 생산자단체에 영농에 필요한 시설, 장비 등을 지원하여 현재까지 83개지구를 조성 저탄소 녹색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 지원대상 : 지역단위로 친환경 농업실천이 가능하고, 농경지가 10ha이상 집단화되고 참여농가가 10호 이상인 지역
○ 지원내용 : 친환경농자재생산시설,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시설,장비
○ 지원단가 : 지구별 규모 및 사업계획에 따라 차등지원(2~10억원)
금년에는 충주시 풍덕지구, 제천시 두학지구 등 도내 5개지구, 122농가, 136ha에 20억2천5백만원을 투자하여 친환경발효퇴비장, 미생물배양시설, 저온저장시설, 선별장, 농기계 등 58종의 공동, 개별사업을 지원하였다.
특히 경기부양을 위한 지방재정 조기집행 계획에 따라 상반기에 사업비의 60%을 조기 집행한 결과 6月말 현재 진도가 91%로 9월이면 사업이 완료되어, 시설 및 장비의 현대화 자동화로 노동력 및 경영비 절감과 이용율을 극대화 하고 안전적인 친환경 농업 생산 기반을 구축해 나갈 것이다.
충청북도는 앞으로 “수입개방에 따른 농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고품질·친환경농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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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농산지원과장 신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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