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승용차 선택 요일제’ 시행
지난 2008년 7월부터 국제유가 폭등에 따라 위기관리 계획으로 에너지 위기 타개를 위해 공공기관 에너지절약 강화를 위하여 승용차 홀·짝제를 시행하여 왔다.
승용차 선택요일제는‘끝번호 요일제’와‘선택 요일제’의 2가지 방법으로 시행되는데 끝번호 요일제는 자동차 번호 끝자리 수에 따라 5부제 형식으로 주1회 운행이 금지되며, 선택 요일제는 승용차 운전자의 개인 여건에 따라 지정요일에 스스로 운행을 하지 않는 제도이다.
이번 선택적 요일제에서도 경차나 장애인사용 승용차, 임산부 및 유아동승 차량 등에 대하여 적용을 제외할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민들도 에너지 절약을 위해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 타기, 대중교통 이용하기와 요일제 동참을 당부하는 등 에너지 절약운동 확산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그동안 에너지절약을 위해 4층 이하의 엘리베이터 운행을 금지하고 냉?난방 온도를 규정온도 보다 1℃ 이하 및 이상에서만 가동하는 등 에너지절약을 솔선수범하여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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