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부탄가스 폭발·파열사고는 전국에서 올 상반기에 16건이 발생하여 27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으며, 사고의 주원인은 사용자의 취급 부주의 인 것으로 나타났다.
휴대용 부탄가스를 이용하여 음식물 조리 시 불판이 부탄가스 용기(캔)부분을 덮거나, 석쇠에 호일을 감아서 사용할 경우 열이 부탄가스 용기에 전달되어 폭발할 위험이 있으므로 너무 큰 그릇이나, 불판 등은 사용하지 않아야 하며, 주변에는 가연성 물건을 두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음식물 조리를 끝낸 부탄가스 캔은 분리시켜 보관하고, 다 쓴 캔을 버릴 때에는 구멍을 뚫어 버리고, 햇볕아래 주차 시 휴대용 부탄가스, 가스라이터, 스프레이 등은 차안 온도상승으로 폭발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차안에 보관하지 말아야 한다.
서울특별시소방재난본부는 가스 사고는 단순 화재보다 폭발력이 강하여 치명적인 재산피해와 인명피해의 위험이 있으나, 조금만 주의하면 예방가능하다고 밝히고 안전하고 행복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피서철 가스 안전에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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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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