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어린이회관에서는 2009. 7. 29 ~ 7. 31(3일간)까지 어린이회관 및 도내 일원에서 전북·대구광역시 어린이들과 사랑과 우정이 넘치는 문화교류캠프행사를 개최하게 된다.

전북·대구 어린이들로 하여금 상호교환 방문을 통하여 친교와 더불어 상대지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함으로써 모두가 하나라는 공동체인식을 통한 우정 및 화합을 도모하고자 1999년부터 매년 순회하여 많은 호웅을 얻고 있는 의미가 큰 행사이다.

금년은 전라북도에서 5학년 초등학생 80명(전북·대구 각 40명)이 결연을 통한 홈스테이와 문화유적지 탐방 그리고 우정의 시간 나누기 등, 이 학생들이 6학년이 되면 다시 대구에서 만나 또 한번의 깊은 우정을 쌓게 된다.

주요 행사내용으로는 환영행사 및 축하공연(전북어린이교향악단 연주, 어린이 밸리댄스 등), 전북도청 견학, 1:1결연 홈스테이, 각종 문화유적지 답사 및 전북 관광명소 관람(전주한옥마을, 새만금전시관 익산 미륵사지 등) 각종체험활동(땟목타기, 바나나보트타기, 물고기잡기 등), 명랑운동회 및 도전 골든벨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이 행사를 통하여 미래의 주역인 전북·대구어린이들의 문화교류를 통한 우호증진 및 동·서 화합 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할 거로 예상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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