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는 오는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 동안 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 빌딩 10층 컨퍼런스 센터에서 개최되는 전국고등학생연합회 주최 제2회 청소년 영어 모의 항소심재판대회(National Moot Court Championships)를 후원한다.

참가자들의 법률상식 및 영어 토론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국내 유일의 모의항소심 재판대회로, 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와 김&장 법률사무소가 공동 후원한다. 스탠다드차타즈금융지주는 대회 장소 및 후원금 제공뿐 아니라 법적 지식이 풍부한 임직원을 자원봉사자 및 판사로 위촉해 대회를 지원할 계획이다.

청소년 영어 모의 항소심재판대회는 외국어고등학교, 국제고등학교(국제학교포함), 자립형사립고등학교 연합으로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미국 항소법원의 형식을 따르되, 고등학교 수준에 맞춘 모의재판 경연대회이다. 다른 모의법정(mock trial)과 달리 논리적 전개 및 영어토론에 비중을 높였다.

또한 대회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후원사 및 UN기구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선과 함께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시상식 후 자선 행사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은 국제백신연구소에 기부돼 저개발국가의 어린이들을 위한 백신개발과 보급에 사용될 예정이다.

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의 데이비드 에즈워즈 대표이사는 “향후 미래 한국 사회의 리더로 성장할 우수 학생들을 후원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대회를 후원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히며 “우리는 선두의 국제적인 은행으로서 고객뿐 아니라 지역사회에까지 기여하는 것이 사회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참가 신청 기간은 7월 31일까지 이며, 신청은 전국청소년 영어 모의 항소심재판대회 홈페이지(www.nmcc.or.kr)를 통해 할 수 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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