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표음식 브랜드화 사업’시민공청회 개최
대전시는 27일 오후 2시 시청세미나실에서 ‘대표음식 브랜화 사업’을 위해 시의원, 전문가, 시민단체, 일반시민 등 100여명 참석하여 시민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표음식 브랜드화 사업’ 시민 공청회는 대전의 대표음식으로 선정된 6味(삼계탕, 설렁탕, 돌솥밥, 구즉도토리묵, 숯골냉면, 대청호민물고기매운탕) 중 1~2개 품목을 선정하여 표준화 및 브랜드화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대전의 대표음식은 아니지만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특색음식을 발굴하고 외국인 입맛에 맞는 기호음식 개발과 외국인 이용음식점으로 지정된 식당에 대해서는 맞춤형 컨설팅도 병행 추진하게 된다.
이를 위해, 대전시에서 지난 2월부터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우송대학교 산학협력단을 민간위탁자로 선정하여 시민설문조사, 대표음식 취급업소 실태조사, 전문가 자문회의, 음식업자 간담회 등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이번 공청회를 통해서 개진되는 의견 등을 종합하여 사업추진에 반영하고 오는 10월에는 대표음식의 브랜드화 품목 규격화?상품화를 위하여 전시회 및 시식회 개최 등 최종보고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표음식 브랜드화 품목이 최종 선정되면 대전의 대표음식에 지역 이미지와 스토리를 부여하고 시민공모를 통해 새로운 이름의 대표 브랜드 음식으로 성장시키겠다” 며, “우리고장의 대표음식이 대전의 이미지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감을 나타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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