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1시간 30분 동안 진행하는 부모와 함께하는 박물관 보물찾기는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 스스로 학습하며 전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수업은 각 전시실별로 하루씩 3일간 진행되며, 수업과 관련한 워크시트 지를 풀어보며 각 전시관의 국보급 전시품들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7월 30일(목)부터 국립경주박물관 홈페이지 ‘이달의 행사(교육 프로그램)’에서 각 수업별로 접수가 가능하며, 모집대상은 초등학생과 부모 20팀이다(선착순). 이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는 이지원씨는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하는 박물관 보물찾기에 참여하여 여유 시간을 보다 재미있게 활용하고, 가족이 함께 박물관 전시품과 대화하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하였다.
웹사이트: http://gyeongju.museu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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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 학예연구실 이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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