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체납세금 일제정리기간 운영결과 ▲고액체납자 316명에 대해 1인 1체납자 징수전담제 실시하여 84명 27억원 징수 ▲1천만원 이상 체납자 1,539명에 대해 83개 금융기관 금융재산 조회 127명 24억원 징수 및 65억원의 계좌압류▲부동산 압류 및 차량압류 3만 1천여건 120억원 징수 ▲체납자 소유차량 번호판 5천 8백여건 영치 17억원 징수 ▲기타 부동산, 차량 공매, 급여압류 등 12억원 징수 등 총 200억원을 징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월에는 ▲1천만원이상 체납자 13명에 출국금지 조치를 시행하고 ▲1억원 이상 체납자의 12월 명단공개를 위해 대상자 101명을 선정하고 안내문 발송 및 납부를 독려하고 있다.
또한, 5백만원이상 체납자에 대하여는 신용정보를 등록하고, 국세환급금, 신용카드 매출채권, 각종 회원권, 수익권 등 체납자와 관련된 가능한 모든 데이터를 조사 활용하여 납부능력이 있는 체납자에 대한 채권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 관계자에는 “하반기에도 세수확보에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하반기 체납액 징수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도 소속공무원 읍·면·동 체납액 징수 독려반 및 서울, 경기 등 광역체납 특별 징수팀을 구성 운영하는 한편 고지서 없이 전국 어디서나 세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지방세 납부시스템을 개선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의 6월말 지방세 체납액은 1,546억원(도세 523, 시·군세 1,023)으로 전년 동기대비 4.6% 증가하였으나, 세수확보 및 성실 납세풍토 조성을 위해 체납세금 징수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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