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메리케이 코리아가 어린이 재단과 함께 전국 5개의 사회복지관에 도서관을 리뉴얼, 기부하는 ‘핑크 드림 후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메리케이 코리아(대표이사 노재홍)와 어린이 재단(대표이사 이제훈)은 7월 28일 메리케이 본사에서 노재홍 메리케이 코리아 대표이사, 이제훈 어린이 재단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립스틱 판매 수익금으로 도서관을 건립하는 ‘핑크 드림 후원 프로그램’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MOU(양해각서)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핑크 드림 후원 프로그램’은 메리케이의 글로벌 캠페인인 ‘아름다운 실천(beauty that counts™)’의 일환으로, 국내에서는 립스틱 판매 수량당 1,000원씩의 수익금을 모아 아이들을 위한 ‘메리케이 핑크 드림 도서관’을 건립하는데 사용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메리케이 코리아는 올 한 해 동안, 어린이재단과 함께 총 5개의 사회복지관에 도서관을 리뉴얼,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메리케이 코리아에서는 미아 방지 및 아동 유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동 실종 예방 수첩’을 제작 후원하고 뷰티 컨설턴트들을 통해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어린이재단의 ‘아동 실종 예방 수첩’은 아이의 사진, 기본 신체 정보 및 머리카락 수집까지 가능해 어린이가 실종 됐을 경우 당황하지 않고 빠르게 대처 할 수 있어 실종 아동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메리케이 코리아 노재홍 대표는 “메리케이의 ‘아름다운 실천’은 소외 여성과 아동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세계 36개국의 메리케이 지사가 함께 참여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한국의 경우, 소외된 아이들의 교육과 복지 향상에 주목해 이를 지원하는 ‘핑크 드림 후원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노재홍 사장은 또한 “핑크 드림 후원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맘껏 꿈꾸고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이 되도록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리케이의 ‘핑크 드림 후원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maryka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리케이코리아 개요
메리케이코리아는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 본사를 두고 세계 30여 개국에 진출해 있는 글로벌 화장품 기업인 메리케이사(Mary Kay Inc.)의 한국 지사이다. 메리케이코리아는 현재 스킨케어, 바디케어, 메이크업, 남성용 스킨케어, 향수 라인 등으로 구성된다.

웹사이트: http://www.maryk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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