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광주선진교통문화 범시민운동본부’와 함께 시내버스 ‘바른운전 결의대회’를 오는 30일 북구 오룡동 (주)대창운수에서 개최한다.

국정과제인 ‘교통사고 사상자 절반 줄이기’와 시가 추진중인 ‘2009 교통사고 줄이기 추진계획’ 일환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김경한 법무부장관과 ‘광주선진교통문화범시민운동본부’ 임원진, 사업용차량 운전자를 포함한 500여명과 행사 차량인 시내버스 30여대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결의대회에서는 바른운전 선진광주, 착한운전 사고제로 등 교통안전 홍보스티커를 부착하고, ‘광주선진교통문화범시민운동본부’의 5대 실천강령인 차량의 주간 전조등 점등, 교차로 신호준수 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1,000장의 차량 스티커를 시내버스에 부착하면 안전운전 분위기의 조성과 교통사고 줄이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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