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과학교실 운영은 도민들 모두가 지역 1일 생활권 내에서 쉽게 과학기술에 접근하여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풀뿌리 과학문화사업으로 경북도는 2005년부터 (사)대구경북여성과학기술인회(회장 박순화)에서 주관하여 5년째 지속적인 추진을 하고 있다.
주요내용은,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주1회 방과후 실험·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월 1회 이상 아동복지시설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생활과학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 운영장소 : 14개 읍면동(안동 5, 구미 7, 칠곡 2)
6개 아동시설(안동 1, 구미 1, 경주 1, 김천 3)
한국창의재단 평가는 읍면동 생활과학교실 운영 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한국창의 재단에서 1년의 사업이 끝난 후, 책임기관별 보고서 및 책임자 면담평가를 통하여 사업 평가를 하고 있다.
이러한 평가를 통하여 차기년도 사업예산을 조정하고 있는데, 41개 기관이 참여한 본 평가에 (사)대구경북여성과학기술인회는 “종합평정 S등급(매우 우수)”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지난 5년간 운영된 (사)대구경북여성과학기술인회의 읍면동 생활과학교실은 축적된 프로그램만 200여개 정도로, 매주 1회씩 전공자가 사전 실험한 수업내용을 학생들에게 재미있게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각 아아템을 심화과정으로 정리하여 자체 교재로 사용하는 등 우수한 점이 타 기관에 비해 많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북도 관계자는 청소년들과 지역주민이 쉽고 재미있게 과학기술을 접하고 체험함으로써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제고하고 우수인력의 이공계 유입을 촉진하는 본 사업이 소외계층 및 도서지역까지 더 큰 폭으로 확대·운영, 우수한 강사진으로 구성하여 사회적 일자리 고용창출 효과까지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경제과학진흥국 과학기술과
담당자 김문수
053-950-2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