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 피자헛(유)(www.pizzahut.co.kr 이승일 대표)은 7월 31일부터 전국 피자헛 레스토랑 내 샐러드 바에 요거트 바를 런칭하고 칼로리 다운 메뉴를 추가하는 등 메뉴를 대폭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고객들은 기존과 동일한 가격(2인 사용 기준 6,500원, 3인부터 1인당 2,000원 추가)으로 요거트 및 더욱 다양해진 샐러드 바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한국 피자헛은 이번 요거트 바 출시를 위해 특별히 개발된, 부드러운 식감과 정통 요거트의 풍부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플레인 타입 요거트를 선보였다. 여성들의 미용과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우수한 품질의 비피더스 유산균이 살아있는 피자헛의 요거트는 몸에 좋은 칼슘이 함유되어 있을 뿐 아니라, 변비 예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피자헛 요거트 바는 웰빙 토핑인 딸기, 블루베리 그리고 라즈베리를 믹스하여 달콤한 향과 신선함이 살아있는 ‘베리베리’, 해바라기 씨, 알로에, 꿀 등을 함께 곁들어 먹을 수 있어, 여성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피자헛 샐러드 바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고구마, 감자, 호박 샐러드의 열량을 기존 제품에 비해 최대 40%까지 낮추고 달콤한 맛은 그대로 유지시킨 ‘칼로리 다운’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이외에도 키위, 석류, 사과 등 상큼한 천연 과일의 맛을 그대로 살린 드레싱을 함께 출시하여 신선한 샐러드를 즐길 수 있게 했다.

한국 피자헛의 이승일 대표는 “여름과 잘 어울리는 새콤달콤한 요거트 메뉴로 여성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리라 기대하고 있다”며, “피자헛 샐러드 바의 칼로리 다운 메뉴로 맛있고 다양한 샐러드를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피자헛 개요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pizzahu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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