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의 6월 땅값 변동률이 전국에서 4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년도 6월 한달동안 충남도의 지가 변동율은 0.083%로 전월(0.046%)대비 0.037% 소폭 상승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는 전국대비 서울(0.26%), 인천(0.24%), 경기(0.21%) 다음으로 높은 변동률을 보인 것이다.

시·군별 지가변동률을 살펴보면, 전 시·군이 소폭 상승했으며 ▲당진(0.185%) ▲아산(0.151%) ▲홍성(0.121%) 순으로 높은 변동률을 ▲논산(0.006%) ▲금산(0.002%)순으로 가장 낮은 변동률을 기록했다.

이는, 서북부지역의 기업유치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당진, 아산지역의 상승과, 충남도청 이전지 보상에 따른 개발기대감으로 홍성의 지가변동률이 두드러진 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09. 6월중 토지거래량은 총 15,878필지, 25,663천㎡로 전년 동월(15,011필, 18,739천㎡)과 비교하여 필지수는 5.8%상승하였고 면적은 37%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09.1.30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등으로 인하여 소폭상승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道 관계자는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지적과
토지정책담당 표순필
042-220-3061